가게입구는 이렇게 생겼다. 그냥 보통 미국음식점 같았다.







실내는 이렇게 생겼다. 하와이분위기가 풍기는 인테리어였고, 여행자를 신나게 만들어주는 그런 즐거운 분위기의 인테리어였다.

메뉴는 굉장히 많아보이지만 가게 이름이 이름입다보니 대부분 버거종류였다.
우리가 주문했던 음식은 무슨무슨 버거였고 사진처럼 정말 양도 많고 엄청 느끼했다. 다 못먹었다. 그리고 음식 맛도 그다지 훌륭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마지막으로 아내와 함께 사진 한방! Cheese Burger...강력추천은 아님 :(

사진은 모두 Lumix L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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