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1일 토요일

우리는 오늘 싱가폴과 통하였다.

우리는 오늘 싱가폴 핸드폰을 마련했다.
나는 블랙베리 스톰, 장세영님은 삼성 젯. 이제 우리는 싱가폴과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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