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9일 목요일

우리는 오늘 진수성찬을 차려먹었다.

2009년 7월9일

싱가폴음식, 인도음식, 말레이음식, 스타벅스까지도 이제 질렸는지...이젠 정말 직접 차려먹어야만했다. 삼겹살을 사왔다. 장세영님이 손수 김치찌개를끓이고 밥을했고, 난 삼겹살을 굽고 찬 사케를 준비했다. 분위기를 위해 양초도 준비했다. 좀 느끼하고 입맛에 맞지는 않지만,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한다.

댓글 1개:

  1. ㅎㅎ 참 맛이겠어요..^^

    저두 정종 좋아해요

    올 가을에 이 정종에 도전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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